기업 AI 교육 · 팬덤퍼널
쓰는 AI에서, 시키는 AI로
AI를 전공한 마케터가 30년 대기업 실무의 언어로 가르칩니다. 도구 소개가 아니라, 다음 주 월요일부터 재사용하는 업무 지시서가 남는 교육.
- 대기업 마케팅 실무
- 30년
- 대기업 마케팅 실무
- 저서 출간
- 9권
- 저서 출간
- 기업 교육 진행
- 10곳+
- 기업 교육 진행
이런 기업들과 함께했습니다
- 존슨앤드존슨
- 삼성금융
- LG전자
- LG생활건강
- DGB그룹
- 롯데카드
- 현대백화점
- 롯데백화점
- 갤러리아백화점
- 다이이찌산쿄
이미 AI를 쓰는 조직에서 공통으로 발견되는 정체 구간
01
단발 대화에 머물러 있음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고, 결과물 품질이 그날의 프롬프트 운에 좌우됩니다.
02
검증 부담에 결국 손으로 다시
근거가 중요한 업무일수록 AI 결과를 신뢰하지 못하고 처음부터 다시 만듭니다.
03
개인기로만 남음
잘 쓰는 사람의 노하우가 팀 자산으로 축적되지 않고 개인에게 귀속됩니다.
시그니처 프레임워크
AI 활용 성숙도 5단계 — 우리 조직은 지금 어디에 있나
같은 도구를 쓰는데 결과가 다른 이유는 어느 단계에서 쓰고 있는가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Lv.2에서 멈춰 있습니다.
| 단계 | 이렇게 쓰고 있다면 |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 |
|---|---|---|
| Lv.1검색 대체 | “〇〇 기전 알려줘” | 검색창만 바뀌었을 뿐, 줄어든 시간은 없음 |
| Lv.2초안 생성 | “이 초록 요약해줘” | 결과가 그날 프롬프트 운에 좌우됨. 매번 처음부터 설명 |
| Lv.3컨텍스트 설계 | 역할·근거·제약·형식을 구조화해 지시 | 같은 품질이 반복해서 나오기 시작함 |
| Lv.4업무 자산화 | 검증된 지시를 저장하고 팀과 공유 | 잘 쓰는 한 사람의 노하우가 팀의 표준이 됨 |
| Lv.5워크플로 위임 | 수집 → 분석 → 산출을 하나로 연결 | 작성자에서 검토자로 역할이 바뀜 |
팬덤퍼널의 교육은 기초 프롬프트 작성법과 도구 소개를 걷어내고, Lv.3~Lv.5 구간에만 시간을 씁니다.
3분 진단으로 우리 단계 확인하기교육 프로그램
단발 강연부터 조직 표준으로 남는 정착 패키지, 온라인 강의까지 — 조직의 단계에 맞게 선택하세요.
기업 강연·워크숍

강사 소개
AI를 전공한 마케터, 30년 뒤 다시 AI를 가르치다
1995년 포항공대에서 인공지능으로 석사 논문을 쓰고 IEEE 국제 학회에서 발표했습니다. 이후 30년간 SK텔레콤, 존슨앤드존슨, 롯데, BGF리테일에서 마케팅 조직을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기술의 원리를 아는 사람이 마케팅 현장의 언어로 AI를 가르칩니다.
- 포항공대 컴퓨터공학 석사 (인공지능 전공) · University of Michigan MBA
- 한국존슨앤드존슨 북아시아 총괄 이사 — 4개 섹터 디지털 마케팅 총괄
-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상무) · CU 마케팅실장(상무) · Dashing Diva CMO(전무)
- 저서 9권 — 《마케팅과 브랜딩에 챗GPT 활용법》 외 · 한국마케팅협회 이사